안녕하세요. 마지막. 포스팅을 이후로 1년 6개월가량 지난 시점에 다시 회고록을 작성하려 방문했습니다.이전의 회고록과 마찬가지로 제 글을 읽어보시는 분들이 긍정적으로 영향을 받고, 방황하지 않고 많은 시간을 허비하지 않는 데에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ㅎㅎ :) 저는 지금 대학교를 졸업한 뒤 1년하고도 약간의 시간이 흐른 시점입니다.취업을 목표로 공부하다 보니 아무래도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 점검해 보는 시간이 필요했는데요.이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지표나 포트폴리오를 확인해 보며 알고리즘 역량이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우리가 직면하는 문제를 식별하고 이를 프로그래밍을 통해 코드로 녹여낼 수 있는 능력은 연차를 쌓아갈수록 더욱 필요한 역량이라는생각이 드는데요. 이를 알고리즘이라..